보도자료
| (사)한국창업지도사협회, 한국-베트남 창업기업 만남의 날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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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창업지도사협회 제공) 한-베 창업기업 만남의 날 행사기념사진(왼쪽 첫줄 둘째부터 폴 킴 SR 그룹 대표, 츠엉 리 황 피 INNOEX 회장, 황보윤 협회 회장, 김진성 글로벌센터장 )
(사)한국창업지도사협회(이하 ‘협회’, 회장 황보윤)는 은평창업지원센터(이하 ‘은평센터’ 라함)와 함께 지난 11월 06일 한국과 베트남의 창업기업 만남의 날을 가지면서, 한국 스타트업들의 베트남 진출을 돕는 민간차원의 생태계 조직을 구축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호치민 공산당청년연합(Communist Youth Union)의 유일한 창업지원센터인 BSSC의 창업주이며, 베트남 Startup Wheel 주관사인 INNOEX의 회장이자 IBP(Investment & Business Partners)의 대표인 츠엉 리 황 피, 베트남 SR(사이공강 랩) 그룹의 폴 킴 대표, 베트남 MEEY 그룹의 관계자들과 협회 황보윤 회장, 김진성 글로벌 센터장, 이기윤 이사, 김현이 은평센터 부센터장 등 관계 인사들이 참여하였다.
특별히 이번 한-베 창업기업 만남의 날을 통하여 INNOEX가 주관하는 동남아 최대 창업경진대회인 스타트업휠(Startup Wheel)에 한국의 스타트업들이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국가의 기업들과 사업 제휴가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양국 민간 기관들이 협력하기로 그 기반을 다졌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한편 2024년 8월에 개최된 스타트업휠에는 전세계 26개국으로부터 2,345개 기업이 신청하였고, International Top 50개 기업이 제품/서비스 전시 및 100여 명의 투자자(AC, VC) 대상으로 기업 소개 경진대회를 진행하였다.
금번 행사를 위해 주도적 역할을 한 (사)한국창업지도사협회 김진성 글로벌 센터장은 “이번 한-베 창업기업 만남의 날을 계기로 2025년 스타트업휠에는 국내 50여기업들이 베트남과 동남아시아의 투자자 및 파트너들과의 만남이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소감를 밝혔다. 보도자료 출처 링크 <2> www.asiaherald.co.kr/news/27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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